우럭 낚시
표준 이름 조피볼락
성수기 시즌 금금어기 이번 달
어종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금어기
우럭 1월 2월 3월 4월 5월 성수기 6월 성수기 7월 시즌 8월 시즌 9월 성수기 10월 성수기 11월 성수기 12월 금어기 없음
바다와 지역에 따라 시즌이 한두 달씩 다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시즌 | 5~11월 (봄·가을 성수기), 원투로는 여름밤에도 낚임 |
|---|---|
| 포인트 | 서해 선상의 수심 20~80m 여밭·어초, 연안 방파제와 테트라포드 주변 |
| 금어기·금지체장 | 23cm 이하는 잡을 수 없습니다 (2026년 기준). |
우럭 이야기
우럭의 표준 이름은 조피볼락입니다. 바위틈이나 어초처럼 숨을 곳이 많은 바닥 가까이에 무리 지어 살며, 입이 커서 자기 몸에 비해 큰 먹이도 삼킵니다. 서해 선상낚시에서 가장 대중적인 대상어이고, 연안에서는 원투낚시나 루어로 낚입니다.
서해 선상에서는 살아 있는 새우를 긴 가지줄에 꿰어 여밭 위를 흘리는 외수질 채비가 대표적이고, 원투낚시에서는 청갯지렁이나 생선살을 미끼로 밤에 잘 낚입니다. 바닥이 거친 곳에 사는 만큼 밑걸림에 대비해 여벌 채비를 넉넉히 챙겨야 합니다.
낚시 요령
- 바닥을 찍은 뒤 한두 바퀴 감아 채비를 살짝 띄워야 밑걸림이 줄고, 우럭이 올려다보는 높이에 미끼가 머뭅니다.
- 우럭은 입질 뒤 바위틈으로 파고드는 습성이 있어, 걸리면 처음 몇 초 동안 바닥에서 빨리 떼어 내야 합니다.
우럭을 노리는 채비
- No.001 원투낚시 기본 채비
멀리 던져 바닥을 노리는 가장 기본적인 바다낚시 채비. 입문자가 처음 묶어보기에 좋습니다. - No.006 우럭 외수질 채비
원줄을 묶은 맨도래 아래, 기둥줄 중간의 회전 맨도래 두 곳에서 긴 가지줄을 내어 살아 있는 새우를 다는 2단 채비. 서해 선상에서 굵은 우럭을 노리는 대표 채비입니다. - No.018 우럭 선상 루어(지그헤드) 채비
합사에 쇼크리더를 직결하고 16~32g 지그헤드에 그럽 웜을 다는 선상 루어 채비. 생미끼 없이 바닥의 여밭을 톡톡 치며 우럭을 노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금어기와 금지체장은 해양수산부 기준(2026년)을 바탕으로 적었습니다. 규정은 바뀔 수 있고 지역마다 따로 정한 기준이 있을 수 있으니, 출조 전에 해양수산부와 해당 시·도 공지를 확인하세요.